샬롬~!
지난 주일 목장모임을 통하여 중열목장에서 월산부영아파트 2단지 전도를 열심으로 감행하시었다.
각 동별 우편함에 전도지를 넣고는 힘든 줄 모르고 땀을 아마 한 됫박은 흘리셨을게다.
그러고 저녁식사 모임에 강제(?) 연행된 집사님들이 계셨으니 세 분 집사님이셨다.
우선 보기에도 모두들 선량하게 생기셨다~!
비가 오는 그 시간에 호송차(?)에 태우고는 어디론가 납치를 감행하시는 중열목자님과 목사님~!
양푼 매운탕집으로 데리고 가시는 것이 아닌가.
정말 배가 터지게 대접을 받았다.
이건 정말이다.
물론, 맛도 엄청 좋았다. (목사님께서 보약이라고 자꾸만 강조하심~!)
그리고는 비가 내리는 저녁 시간에 후식은 예향카페 아메리카노가 정답이라고 다시 교회로~!
예향카페에서 신동기 모(?)집사님께서 손수 아메리카노를 만드셔서 제공하는 수고를 하셨다.
솔직히 이 때 까지만해도 신동기 모(?)집사님은 우리 편인줄 알았다.
잠시 잠깐의 시간이 흐르고 또 다른 신태식 모(?)집사님의 고백이 시작되었다.
은혜로운 시간이었다.
스펙타클~!
그 자체였다. 오름과 내림의 인생사였으니,,,
그 가운데 하나님의 역사하심이 계셨다는 고백이 흘러나왔다.
그리고,,,
잠시 후,,,
유중열 모(?) 집사님께서 오늘의 이 아름다운 성전이 있기까지는 청평성전에서의 성도님들의
새벽기도가 끊이지 않았기 때문이라는 고백이 이어졌다.
이 때~!
모 집사님께서 베프인 친구는 새벽기도만 없으면 목사의 소명을 감당할 수 있을텐데~
한국에서의 목회는 새벽기도를 감당하지 못해서 힘들다란 이야기도 나왔다.
바.로.그.때~!
유중열 모(?)집사님께서 이 자리에 함께한 집사님들은 내일부터 새벽기도에 동참하실 것이란걸 믿습니다~!
천둥이 치는 줄 알았다~!
우선 눈이 큰 신동기 모(?) 집사님과 신태식 모(?) 집사님의 흔들리는 두 눈동자를 분명(?) 보았다.
다들,,,
자신없는 목소리로,,,, "네,,, 그래야죠,,,"
그러자 더욱 큰 소리로 대답을 강요(?)하시는 유중열 모(?)집사님~!
모두들~ "네~! 아멘~!" 우렁찬 대답들,,,ㅋ
자리가 파한 후 오늘의 만남을 뒤로하고 내일의 만남을 기약하고 헤어지게 되었다.
그 다음 날 새벽 5:00 (솔직히 밤새 핸드폰 시간 확인을 6번 정도는 했다는,,,ㅜㅜ)
알람에 마추어 일어나서 씻고 교회로 고고~! (이거는 정말 커다란 행사입니다~!)
성전에 들어가니 어제 포섭된 동기(?) 집사님들이 한 분도 빠짐없이 두둥~~~!
머리를 조아리고 열심히 기도중이시다~!ㅋ
할.렐.루.야~!
주님은 위대하십니다~!
살아서 역사하시는 분이십니다~!
저 또한 조용히 한 자리 차지하고 기도를 드렸습니다.(,,,마치 처음이 아닌 듯,,,)
그런데요~
기도라는게 말이죠~
안 하다가 한다는게 보통 고역이 아닙니다~! (참고로,,, 평소에 열심히 하십시요~!^^)
우선 가족과,,,
알고 있는 친지들과,,,
목자님과 목원들,,,
수능을 앞둔 친구들을 위해,,,
우리 대한민국과,,,
양강암 선교사님과 사역지를 위해,,,
온 인류의 평화를 위해,,,
(,,,이제 7분이 지났습니다,,,쩝,,,)
잠도 오지 않습니다.
정신은 말짱한데,,,
주변을 기웃거려 봅니다.
다들 열심으로 기도 드립니다~! (솔직히 부러웠습니다~!)
정말 아름다운 모습이었습니다.
오늘의 아름다운 하늘문교회가 있기 까지는 새벽에 깨어서 기도하신 성도님들이 계셨기 때문입니다.
오늘도 다시금 은혜를 받습니다.
일단, 눈을 감고,,,
주님~!
감사합니다~!
이렇게 아름다운 교회를 허락해 주시고 이렇게 아름다운 사람들과 함께
신앙생활을 허락하셔서,,,
감사를 드립니다~!
이 날 목사님의 설교와 기도는 힘이 정말 넘치셨습니다.
배움이 큰 하루였습니다.
모든 분들 사랑하고 축복합니다~!^^
,,,이상 유중열 모(?)집사님의 납치극의 전모였습니다.


댓글2개
그렇게 깊은뜻이~^^역시 회장님 이십니다 ㅎㅎ