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유중열 모(?)집사님의 납치극~!
운영자 2016-08-30 추천 4 댓글 2 조회 1335

​샬롬~!

 

​지난 주일 목장모임을 통하여 중열목장에서 월산부영아파트 2단지 전도를 열심으로 감행하시었다.

각 동별 우편함에 전도지를 넣고는 힘든 줄 모르고 땀을 아마 한 됫박은 흘리셨을게다.

그러고 저녁식사 모임에 강제(?) 연행된 집사님들이 계셨으니 세 분 집사님이셨다.

우선 보기에도 모두들 선량하게 생기셨다~!

비가 오는 그 시간에 호송차(?)에 태우고는 어디론가 납치를 감행하시는 중열목자님과 목사님~!

​양푼 매운탕집으로 데리고 가시는 것이 아닌가.

정말 배가 터지게 대접을 받았다.

이건 정말이다.

물론, 맛도 엄청 좋았다. ​(목사님께서 보약이라고 자꾸만 강조하심~!)

 

그리고는 비가 내리는 저녁 시간에 후식은 예향카페 아메리카노가 정답이라고 다시 교회로~!

예향카페에서 신동기 모(?)집사님께서 손수 ​아메리카노를 만드셔서 제공하는 수고를 하셨다.

솔직히 이 때 까지만해도 신동기 모(?)집사님은 우리 편인줄 알았다.

잠시 잠깐의 시간이 흐르고 또 다른 신태식 모(?)집사님의 고백이 시작되었다.

 

은혜로운 시간이었다.

스펙타클~!

그 자체였다. 오름과 내림의 인생사였으니,,,

그 가운데 하나님의 역사하심이 계셨다는 고백이 흘러나왔다.

 

그리고,,,

잠시 후,,,

유중열 모(?) 집사님께서 오늘의 이 아름다운 성전이 있기까지는 청평성전에서의 성도님들의

새벽기도가 끊이지 않았기 때문이라는 고백이 이어졌다.

 

이 때~!

모 집사님께서 베프인 친구는 새벽기도만 없으면 목사의 소명을 감당할 수 있을텐데~

한국에서의 목회는 새벽기도를 감당하지 못해서 힘들다란 이야기도 나왔다.

바.로.그.때~!

유중열 모(?)집사님께서 이 자리에 함께한 집사님들은 내일부터 새벽기도에 동참하실 것이란걸 믿습니다~!

 

천둥이 치는 줄 알았다~!

우선 눈이 큰 신동기 모(?) 집사님과 신태식 모(?) 집사님의 흔들리는 두 눈동자를 분명(?) 보았다.

다들,,,

자신없는 목소리로,,,, "네,,,  그래야죠,,,"

그러자 더욱 큰 소리로 대답을 강요(?)하시는 유중열 모(?)집사님~!

모두들~ "네~! 아멘~!" 우렁찬 대답들,,,ㅋ

 

자리가 파한 후 오늘의 만남을 뒤로하고 내일의 만남을 기약하고 헤어지게 되었다.

 

그 다음 날 새벽 5:00 (솔직히 밤새 핸드폰 시간 확인을 6번 정도는 했다는,,,ㅜㅜ)

알람에 마추어 일어나서 씻고 교회로 고고~! (이거는 정말 커다란 행사입니다~!)

성전에 들어가니 어제 포섭된 동기(?) 집사님들이 한 분도 빠짐없이 두둥~~~!

머리를 조아리고 열심히 기도중이시다~!ㅋ

 

할.렐.루.야~!

주님은 위대하십니다~!

살아서 역사하시는 분이십니다~!

 

저 또한 조용히 한 자리 차지하고 기도를 드렸습니다.(,,,마치 처음이 아닌 듯,,,)

그런데요~

기도라는게 말이죠~

안 하다가 한다는게 보통 고역이 아닙니다~! (참고로,,, 평소에 열심히 하십시요~!^^)

우선 가족과,,,

알고 있는 친지들과,,,

​목자님과 목원들,,,

수능을 앞둔 친구들을 위해,,,

우리 대한민국과,,,

양강암 선교사님과 사역지를 위해,,,

온 인류의 평화를 위해,,,

(,,,이제 7분이 지났습니다​,,,쩝,,,)

 

잠도 오지 않습니다.

정신은 말짱한데,,,

주변을 기웃거려 봅니다.

다들 열심으로 기도 드립니다~! ​(솔직히 부러웠습니다~!)

정말 아름다운 모습이었습니다.

 

오늘의 아름다운 하늘문교회가​ 있기 까지는 새벽에 깨어서 기도하신 성도님들이 계셨기 때문입니다.

오늘도 다시금 은혜를 받습니다.

일단, 눈을 감고,,,

 

주님~!

감사합니다~!

이렇게 아름다운 교회를 허락해 주시고 이렇게 아름다운 사람들과 함께

신앙생활을 허락하셔서,,,

감사를 드립니다~!

 

이 날 목사님의 설교와 기도는 힘이 정말 넘치셨습니다.

배움이 큰 하루였습니다.

 

모든 분들 사랑하고 축복합니다~!^^​

 

,,,이상 유중열 모(?)집사님의 납치극의 전모였습니다.​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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